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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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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은
노우정
공부를 시작한 계기
저는 2016년부터 2018년 4월말까지 법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근무를 하면서 법원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정말 매력적인 직업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경험이 제가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정리 기간
마지막 정리 기간에도 역시 중요한 것은 1단계 교재를 가지고 얼마나 많이 회독 수를 돌리느냐입니다 각자 스타일에 맡게 스케줄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당일
시험 전날에도 그랬고 시험 당일에도 저는 평소와 똑같은 패턴으로 행동하려 노력했습니다. 과목의 난이도에 관계없이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려고 정말 노력했습니다.
마무리
긴 수험 기간 동안 많이 외롭고 힘들 것이라는 것 잘 알기 때문에 공부하시는 수험생 분들도 어려워하지 마시고 원장 선생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께 언제든 털어 놓으시고 걱정, 불안 덜어가면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혜린
공부를 시작한 계기
저는 대학에 입학할 때부터 법에 관심이 있었고 법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진로를 법 쪽으로 하고 싶어서 졸업 후 다양한 직업을 비교해본 후 제 적성에 가장 맞는다고 판단하여 법원 공무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10일
마지막 10일은 혼자서 공부해나가는 시간입니다. 스스로에게 맞는 계획을 세우시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나아가셔야 합니다. 저의 경우는 읽는 속도가 빠르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의 능력을 고려해서 목표를 정했습니다.
시험당일
어차피 모든 문제를 맞힐 수는 없습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아는 선지를 먼저 소거하신 후,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다른 문제로 넘어가 아는 것을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수험 생활을 하다 보면 분명 지치는 일도 많고 힘든 날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스스로를 포기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으시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김석민
공부를 시작한 계기
저는 로스쿨에 진학 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2년연속 낙방하였습니다. 그 후 로스쿨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다른직업을 찾던 중 존경하는 교수님의 추천으로 법원직공무원에 대해 알아보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수험생에게 하고싶은 말
1. 학원을 믿으셔야 합니다. 1년 정도의 수험기간을 보낸 저는 학원에서 지도해주신 방향대로 대부분 공부를 해왔습니다.
2. 모의고사는 매번 보시되, 모의고사 점수에 신경을 쓸 필요 없습니다. 저는 첫 번째 모의고사가 있는 6월부터 매달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점수가 낮을 때도, 높을 때도 있지만 모의고사 성적에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성적이 급상승하는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성적이 낮다고 비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3. 가장 중요한 공부는 당일 했던 공부를 복습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원래 계획보다 공부양이 많아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선순위를 정해야하는데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공부는 당일 수업내용을 복습하는 것입니다.
4. 자신감이 합격의 비결입니다. 저에게 합격의 비결을 물어보신다면 저는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할 것입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긴 했지만 법원직 수험생활은 처음이기 때문에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를 하다보니 늦게까지 공부하는데도 힘을 낼 수 있었고 모르는 문제를 이해했을 때, 모의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 때 너무 행복했습니다.
소찬샘
공부를 시작한 계기
학과가 경찰행정학과여서, 경찰공무원을 진로로 생각했었으나, 법원직에 합격한 선배가 설명해주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법원직을 알게 되었습니다. 법원에서 근무한다는 점과 법을 주로 공부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1학기를 마치고 7월부터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원 모의고사에 대해
저에게 꾸준히 점수가 오를 수 있던 배경이 뭘까 물어본다면 모의고사에서 잘 본 과목이든 못 본 과목이든 어느 한 과목에 공부량을 치우치지 않고 공부를 계속했던 것이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다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맺음말
저는 7월부터 실강을 들으면서 언제나 7시까지 학원에 등원하여 학원이 닫히는 11시까지 공부하였습니다. 일주일 내내 그렇게 하였고 시험 볼 때까지 딱 3일 쉬었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적어도 노력은 자신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정말로 절실하다면, 자신을 속이지 않고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들은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본인은 속이지 못하잖아요? 노력이 없다면, 아무리 행운이 있어도 합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힘든 시기라는 것을 잘 알기에, 저도 마음으로 눈물을 많이 흘려봤기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배지은
공부를 시작한 계기
저는 학교 공부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대학교에 대한 흥미도 없었고, 나중에 직엄을 가지게 된다면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법과목은 좋아했기 때문에 법과 관련된 공무원인 법원 공무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아버지께서 진용은 교수님께 수업을 들었던 적이 있어, 학원을 추천해 주셔서 학원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무리과정
저는 무엇보다 이 마무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과정은 이 마무리를 잘 하기위해서 있다고 하여도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 과정을 위해 무엇보다 컨디션조절을 잘 하시고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제가 아팠을 때나 정말 공부하기 싫을 때에도 수업을 나가고 복습을 하였습니다. 공부가 잘되고 자신이 컨디션이 좋은 날은 적습니다. 이런 날이 잘 오지 않는다고 자신을 위로하며 하루하루를 허투루 보내시면 나중에 큰 후회로 이어집니다. 나중에 자신이 바뀔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에 올 때 자신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선생님들을 충실히 믿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누구보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다고 믿습니다.
총 148개의 합격수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목 2019년 법원직 합격자 송치훈님 합격수기 등록일 2019-05-09
내용구분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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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부파일없음
내용

"국무상강(國無常强) 무상약(無常弱)"

송 치 훈 (만 24세)

국민대학교 법학과 재학

2019년 법원사무직 합격

[수험기간 : 14개월]

 

Ⅰ. 공부를 시작한 계기

 

저는 법원직공무원을 준비하는 선후배를 보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입대를 하게 되고 전역 직전 10월 추석 연휴 때 KG에듀원 진용은 원장님께 미리 연락을 드리고 찾아 뵈어 법원공무원에 대하여 상담을 받았고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역 후에는 놀고 싶었지만 원장님께서는 1월부터 바로 준비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말씀해주셔서 원장님의 말씀을 따라 2017년 11월 28일에 전역을 하고 12월 중순부터 바로 노량진에 고시원을 잡고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공부를 언제 어떤 마음으로 시작해야될지 고민 중이신 분들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쓰겠습니다.

 

Ⅱ. 수험생활

1. 2018년 1월 ~ 2월 [입문반 강의]

 

새해가 밝고 1월 1일부터 바로 수업이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함에 있어 두려움도 있고 그만큼 의지 또한 강했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기에는 전체적인 수험생활의 틀을 미리 잡아두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그날 배운 것을 완벽하게 암기하기보다 이해를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주말을 포함해서 14시부터 22시 30분까지의 수업을 듣고 고시원에 가서 잠깐의 복습을 한 후 잠에 들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체력이 아직 충분하고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일찍 일어나게 되어 오전 8시에는 헬스를 다녀오고 10시부터 13시까지는 카페에서 공부를 하며 수험생활을 하였습니다

 

2. 2018년 3월 [무료특강]

 

3월에는 몇과목을 제외한 무료특강이 진행됩니다. 민소법 조문특강, 형사소송법 민사소송법 조문 비교 특강, 형법 각론 수업등이 있었으며 상대적으로 1,2월 보다 개인공부시간이 많았습니다. 이때에는 1,2 월에 했던 과목을 한번 씩 빠르게 넘겨보았으며 집에 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책으로 한국사를 미리 조금 공부해 둘 수 있던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가급적 법과목보다는 자신이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되는 교양과목 ( 국, 영, 사 특히 영어!) 에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때부터는 수업이 오전 9시에 시작하게 되어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3. 2018년 4-6월 [기본 이론반]

 

1) 생활

4월부터는 사람이 많아져서 다시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가 진지하게 공부해야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 도 일찍 학원에 가야한다는 생각에 6시까지 학원아 가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생활습관이 갑자기 바뀔 수 없기에 초반에 엄청나게 고생했습니다. 결국은 오전 보카특강만 듣자라는 생각으로 7시 30분에 맞춰 오게 되었습니다. 4월부터는 영어 아침특강과 국어 비문학아침특강이 있습니다. 짧은 수업이지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수업이기 떄문에 통학하셔서 오실 수 없는 분들을 제외하고 선생님들도 이른 시간부터 고생해주시는 만큼 열심히 듣는 것이 본분이라고 생각하며 모두 아침특강은 꼭 들으시길 바랍니다. 특강이 없는 날 에는 조금 더 자고 8시 30분까지 학원에 와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이때부터는 시간관계상 헬스도 그만두게 되었고 수업이 끝나는 저녁에 그날 한 것을 복습하고 다음 날 수업을 미리 예습해보는 시간을 지냈습니다. 12시에 잠들어서 6시 30분에 일어나며 수험생활을 하였습니다.

 

2) 수업

 

4월 수업은 기본반과 심화반으로 나뉘었습니다. 저는 기본반에서 수업을 듣고 기본반의대부분의 학생들은 처음 듣는 수업이기 때문에 모두가 필기하기에 바빴습니다. 이때 1월부터 입문반을 미리 들었던 친구들은 필기가 줄어 상대적으로 수업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 선생님들께서 영어와 민법을 열심히 하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영어는 쉽게 점수가 오르지 않는 과목이어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고 민법은 막대한 양으로 인해 한번의 수업으 로 점수가 오르기 힘듭니다. 저는 선생님들의 말씀을 따라 영어에도 소홀하지 않으려 했고 특히 민법을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직 기초가 잡히지 않은 시기이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말씀 한마디한마디 모두 기억하려고 애쓰며 공부했습니다.

 

3) 복습&공부

 

선생님들께서 4월에는 복습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수업은 빠지지 않고 그날 배운 것은 꼭 그날 복습을 하였습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과목은 복습용 인강으로 빠르게 강의를 다시 들으며 놓친 것이 있나 체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민법을 복습할 때 홍성철선생님께서도 문제를 법원서기보와 주사보 사무관까지 풀고 복습하라고 하셔서 아직은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수업해주신 내용은 모두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선생님들께 질문하였 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7월의 심화강의 때 다시 잡겠다라고 다짐하며 나머지 공부가 밀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 시기에 다른 법과목선생님들께서도 민법의 중요성을 강조하셨기 떄문에 4,5,6은 민법만 판다는 각오로 임했습니다. 교양과목의 경우 영어는 꾸준히 공부했고 국어는 문법위주로 암기하려고 했습니다. 특히 한국사는 그때그때 수업해주신 것을 보며 7,8,9에 다른 법과목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미리 암기해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3. 2018년 7-9월 [심화 이론반 / 각종 특강]

 

1) 생활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체력이 부족하게 되는 시기지만 해야 할 것은 쌓여가 많은 학생들이 포기할 수 도 있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에어컨을 전혀 틀어주지 않는 고시원 때문에 밤에 잠도 잘 못자게 되어 고시원을 옮기게 되어 정신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때는 점심에는 밖이 더워서 마루에서 밥을 먹고 저녁에는 시원해지면 다른 학원주위 음식들을 먹었던 것 같습니 다. 7월부터는 국사 특강을 시작으로 이어서 헌법, 국어, 형소법 특강이 있습니다. 특강이 있는 날에는 저녁에 복습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주말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체력적으로 많이 지치지만 이 시기가 가장 덥고 힘든 시기라고 생각하고 버틴 것 같습니다.

 

2) 수업

 

7-9월은 심화플러스 반 시작으로 학생수가 더욱 많아집니다. 저는 자리경쟁에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영상반에서 수업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영상반에서도 충분히 공부하는데 지장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7월부터 시작하는 특강은 저녁시간대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많이 복습시간이 굉장히 부족하게 됩니다. 원장선생님께서 주말을 이용한 효율적인 복습을 강조하셔서 그에 맞게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7월부터 날씨가 더워져 많은 학생들이 고시원이나 집에서 인강으로 수업을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인강도 분명 장점이 있지만 실강수업이 불가능한 상황이 아니라면 가급적 성실히 학원에 와서 수업들으시기를 권합니다.

특강은 필수적으로 들으시기를 추천합니다. 특강을 통해서 놓쳤던 부분을 다시 다듬게 되고 최신판례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나중에 마무리 때 선생님들께서 다시 다 해주시기는 하지만 미리 특강을 통해 배워두면 분명 마무리 때 부담이 덜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 남성분들 예비군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도 동원훈련으로 2박 3일 훈련을 다녀왔는데 예비군 때 공부를 하겠다고 책을 챙겨가는 어리석은 행동은 삼가시길 바라고 2박 3일 푹 쉬다 온다는 생각으로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다녀온 후에는 어쩔 수 없는 결석이기 때문에 인강으로 잠을 줄이면서 밀린 부분을 채웠습니다.

 

3) 복습

 

이때 복습시간은 4-6월 때 보다 엄청 줄었습니다. 이때부터는 민법 뿐 아니라 다른 법과목에도 복습을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과목의 특성상 복습에 투자해야하는 시간이 차이가 있으니 각 과목 선생님들께서 말씀해주시는 대로 믿고 따르시길 바랍니다. 7-9월 에도 민법은 소홀히 하지 마시고 남은 기출문제들과 철저한 복습을 해야합니다. 민사소송법은 이떄까지도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민법을 잡으면 민소법이 보인다라고 하신 이희억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기다린 것 같습니다. 형법은 원장님이 쉽게 설명해주신 판례와 키워드로 내용을 복습하고 형소법은 두문자와 기본적인 판례를 암기하는 과정을 가졌습니다. 영어와 국어는 매일 꾸준히 하고 이 시기에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사를 탄탄하게 만들어 두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한국사를 이때 잡지 못해 마무리 때가 돼서야 고생했지만 이때 한국사를 잡아둔다면 다른 법과목들 점수가 수직상승하시는데 많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시기는 체력과의 싸움입니다. 덥고 지쳐도 복습에 소홀히 하지마시고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의지를 다지기를 바랍니다.

 

4) 특강[헌법, 형소법, 형법, 민소법, 민법, 국어, 영어]

 

특강은 마무리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강을 성실하게 들었다면 마무리 때 그 부담이 훨씬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국어지문특강

국어는 지문이 많아 수업 때 전부를 할 수는 없어 지문특강이 중요합니다. 지문특강을 통해 낯선 지문들을 접하고 그에 대한 해석방법 등을 신동수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십니다. 국어는 아는 지문 이 나오면 시간절약이 대단히 많이 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지문특강이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형소법특강

형소법특강은 올해부터 짧게 테마특강 형식으로 바뀌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이준현선생님께서 전체를 빠르게 정리해주시며 최신판례등을 조문과 함께 보여주시며 이해를 시켜주십니다. 작년과 다르게 짧은 시간에 끝내주셔서 오히려 복습부담도 덜어주신 것 같습니다.

 

형법 최신판례특강

형법은 최신판례가 가장 많이 나오는 과목이므로 무조건 특강을 들어야 합니다. 저도 형법이 재밌지만 항상 정리가 잘 안되었는데 특강을 들은 후 점수가 상승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중요한 판례와 최신 판례등을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복습과 예습을 한번에 잡아주시는 수업인 것 같습니다.

 

민소법특강(10월~ 11월)

민소법은 가장 마지막에 듣는 특강입니다. 총 4회차로 2번의 수업은 마무리 중에 진행합니다. 여러분이 복습을 성실히 하셨다면 민 소법 특강이 귀에 잘 들어오겠지만 복습이 덜되었다면 특강 또한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마시고 묵묵히 수업을 들으시면 어느 순간 이희억선생님의 수업이 귀에 들어올것입니다. 또 판례특강 교재가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마무리 때도 이 교재로 항상 병행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4. 2018년 10-11월 [강.일.순 진도별 모의고사]

 

저는 첫 모의고사를 9월에 보고 71점으로 시작했습니다. 굉장히 과분한 점수 였지만 강일순 진모를 듣고 난 뒤 마무리수업 시작 전 81점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2과목씩 범위를 정해주시기 때문에 그 범위를 공부해 와서 아침 9시부터 약20분 동안 정해진 시간동안 시험처럼 문제를 푸는 것이 있는 것이 강일순진모입니다. 이 수업을 들으면서 학원에서 내준 범위표에 맞게 전날 오후, 저녁 시간에 그 부분을 공부하였고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넘는 시간이었지만 학원에서의 계획표대로 움직이다보니 바쁘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1) 공부&예습

전의 수업들이 복습을 위한 수업이었다면 이제 스스로 예습을 하는 시기입니다. 오전에 수업을 듣고 점심식사 후부터 다음날 과목을 예습해야합니다. 국어와 영어의 경우에는 범위가 따로 없기 때문에 영어와 국어에 시간을 조금 줄일 수 있었고 국어와 영어가 수업일정에 있는 전 날에는 그 전에 틀렸던 문제들을 복습하며 숙지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예습은 두과목 씩 범위를 맞춰 시간제한을 두고 예습하면 좋습니다. 이때 민법의 경우에는 기본서 예습과 풀었었던 문제집을 반복해서 보았고 형법의 경우 기본서 예습과 함께미리 기출문제등을 풀어보았습니다. 헌법, 민소법, 형소법의 경우 아직 문제집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기본서 위주로 공부하고 기본서뒤에 있는 문제들만 풀어보면서 기본을 충실히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 수업&복습

수업 때 초반에는 정해진 시간안에 문제를 다 푸는 것 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공부한 내용이 쌓이게 되면서 점점 문제푸는 시간이 줄어들고 문제푸는 스킬에 익숙해졌습니다. 이때 개인적인 시간이 많다보니 그 시간에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때가 점수가 오르는 가장 큰 시기임을 항상 기억하면서 스스로에 대해 소홀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법과목의 경우는 앞뒤가 연계된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강1순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걱정마시고 끝까지 해온 대로 자신을 믿고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5. [실전 모의고사]

저는 모의고사는 9월부터 보았습니다.

처음 본 모의고사는 법과목에서 시간이 부족하였고 헌법과 민법을 제외한 법과목의 점수는 과락을 겨우 면한 본 모의고사는 점수가 다소 올라있었고 그 부분에 스스로 뿌듯함도 느낄 수 있 었습니다. 헌법은 처음부터 96점으로 점수가 잘나왔지만 헌법은 출제방식에 따라 점수차이가 큰 과목이기 때문에 항상 겸손하게 공부하려고 애썼습니다. 민법은 4월부터 선생님들께서 강조하셔서 꾸준히 해온 결과 좋은 성적을 받고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모의고사를 보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과목이 무엇인지 어느 부분에서 틀렸는지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특히 강1순 수업이 끝나면 모두 점수가 크게 상승해있었고 마무리 때도 더 다듬고 채우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의고사문제또한 선생님들께서 매우 공들여 내주신 문제이고 실제시험과도 거의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모의고사를 보면서 시험문제에 대한 부담감도 덜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 점수

헌법 국어 한국사 영어 민법 민소법 형법 형소법

9월 96 88 60 92 92 44 48 48

10월 76 88 68 88 76 68 72 72

11월 88 84 72 88 88 68 84 84

12월 88 84 56 68 92 68 96 92

1월 96 84 84 84 92 88 88 88

2월 92 76 88 96 76 80 88 96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낮다고 해서 너무 슬퍼하지 마 세요. 모의고사는 실전 시험으로 가기 위한 연습일 뿐 모의고사 점수가 잘 나온다고 자만은 금물입니다. 제 모토인 국무상강 무상약은 영원히 강한나라도 약한나라도 없다 라는 말인데 자신이 잘해도 자만하지말고 겸손하게 더 노력하고 점수가 안좋더라도 오를 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면 빛을 볼겁니다.

 

6. 2018년 11월 - 2018년 2월 [마무리]

 

1) 1단계 수업

마무리 1단계 수업이야 말로 KG에듀원의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배운 모든 것을 빠르게 정리해주시기 때문에 예습 복습이 철저해야하고 그만큼 알찬 내용들만 찝어주셔서 고득점에 가까워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1단계 수업이 그날 끝나면 이 부분을 씹어먹겠다는 생각으로 철저히 한글자도 놓치지 않도록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1단계 수업 진도에 맞춰 문제집을 풀고 복습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탄탄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보다 중요한 것이 1단계 교재이기 떄문에 1단계 때 복습과 예습에 집중하시기를 바랍니다. 1단계만 들어도 합격할 수 있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구나 라고 느끼게 될 정도로 최고의 수업을 해주십니다. 이제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힘들고 아파도 꾹 참고 견디시기를 바랍니다.

 

2) 2단계 수업

 

2단계 수업은 문제풀이수업입니다. 문제집을 풀어보지 못해서 불안하시는 분들은 이때 문제를 많이 풀기 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2단계 수업은 틀린 것만 위주로 보되 1단계 책을 병행하 면서 예습하고 복습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1단계 책의 중요성은 시험보기 직전까지 이어지므로 문제를 풀면서도 1단계를 철저히 복습하시기 바랍니다.

 

3) 3단계 수업

 

과목마다 4시간씩 진행되는 3단계수업은 12월이나 1월에 나오는 최신판례나 법원내 승진시험문제를 풉니다. 이 안에서도 문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자기정리 시간이 필요하신분들은 법과목만은 그래도 꼭 나와서 들으시길 바랍니다.

 

Ⅲ. 마지막 10일 정리기간 및 시험당일

 

1) 마지막 정리 10일 간

 

이제 수업은 모두 끝나고 자신에게 모든 게 달린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도 지치지 않으면 합격하고 그렇지 못하면 떨어지는 것이라고 할만큼 원장님께서도 이 시기를 굉장히 강조하셨습니다. 수업이 없다고 늦게 일어나거나 하지 말고 항상 시험시간과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공부하고 같은 시간에 밥을 먹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10일간 영어와 국어는 매일 모의고사 1세트씩 풀었고 한국사는 매일 밤 자기전에 나눠서 공부해 10일간 3회독을 할 수 있었습니다. 5개 법과목은 4일에 1단계 교재 1회독씩을 목표로 2회독을 했으며 남은 2일동안은 2단계의 틀린 문제와 3단계, 그리고 부족한 과목 1단계를 다시 보았습니다.

 

2) 시험 당일

 

막상 시험당일이 되니 잠을 자지 못해 3시간만 잤습니다. 하지만 시험당일에는 긴장이 돼서 인지 졸렵다는 느낌은 안들었습니다. 여섯시반에 일어나 씻고 아침을 먹은 후 시험장으로 같이 대학교 동기누나와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둘다 택시에서 긴장을 했지만 덕담을 해주며 긴장을 풀었습니다. 시험장에 가니 정우교선생님과 이아람선생님, 이준현선생님이 기다려주고 계셨습니다. 저희만큼 긴장해보이시는 선생님들께 좋은 기운을 받아 당당하게 시험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시험전에 기도를 하고 헌법을 처음으로 푸는 순간 긴장을 너무해서 인지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어떻게 푼지 기억도 못한 채 영어를 풀면서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그 후에 국어를 풀었지만 국어도 너무 어려워서 국사를 풀지못한채 마킹을 하니 10분이 남았습니다. 국사를 빠르게 풀고 마킹을 하니 종이 치고 1교시가 끝나있었습니다. 1교시를 잘못봤다고 생각해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원장님께서 1교시를 못봐도 2교시 때 잘보면 합격한다라고 말씀해주셨던게 생각나서 다시 밥을 먹고 공부를 해서 2교시를 풀었습니다.

2교시는 상대적으로 1교시보다는 무난했던 것 같아 자신있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 시험이 끝나고 다시 학원으로와 채점을 하고 집에 갔습니다.

 

Ⅳ. 과목별 공부 방법

 

1) 헌법

 

헌법은 정인홍 선생님 수업만 잘 따라가면 분명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식 수업을 해주셔서 한번만 수업을 제대로 들으면 고득점이 가능한 점수를 만들어주십니다. 하지만 헌법은 출제경향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심하니 절대로 자만하지 말고 꾸준히공부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헌법이 항상 모의고사 때 잘나와서 자만했던 면이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결국 시험때는 처음 본 모의고사보다도 못한 성적을 받았고 정인홍선생님께 죄송한 마음만 들었던 것 같습니다.

 

2) 국어

 

국어는 신동수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법과목이 많은 법원직 특성상 국어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못하는데 신동수샘께서는 이 부분을 아시고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율을 끌어내주십니다. 특히 자세한 문법설명과 더불어 문학은 신동수선생님만의 유머로 잊지 않게 만들어주시기 때문에 신국어만 따라가면 충분합니다!

 

3) 국사

 

저는 국사는 항상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우교선생님께서 암기가 아니라 이해라고 강조하셨지만 마무리 직전이 되기 전까지 그 말씀을 못믿고 제 방식대로 하니 점수가 가장 안나왔던 과목이었습니다. 마무리가 되고 나서야 우교샘의 방식을 따라 문제를 푸니 점수가 수직상승했습니다. 심지어 이번 국사시험에도 우교샘이 모의고사 때 내주셨던 문제들이 그대로 나와 시간에 쫒겨 풀었지만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교샘 감사합니다.

 

4) 영어

 

영어는 어렸을 때 외국에서 학교를 다닌 경험이 있어 자신있는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자만하지 않도록하고 감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영어를 했습니다. 특히 이아람선생님은 전에 계시던 파고다에서부터 알고 있던 분이었고 그 때에도 이아람선생님께 수업을 들으며 점수가 많이 올랐었습니다. 법원직강의도 걸크러쉬?를 보여주시며 수업해주시기 때문에 집중안할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십니다. 정말 장담하건데 이아람선생님의 수업만 믿고 따르면 영어를 못하더라도 영어 때문에 떨어지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5) 민법

 

민법은 수험생활 중 가장 열심히 한 과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양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절대로 한번에 끝낼 수 없고 무한반복을 통해 익숙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홍성철선생님 이준현선생님의 수업을 모두 들었던 저로서는 두분 모두 최고의 민법강사라는 걸 느꼈습니다. 어느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따라가더라도 합격이라는 결과는 똑같기 때문에 자신과 더 잘 맞다고 생각하는 분의 수업을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6) 민소법

 

민소법은 가장 어려웠고 시험당일까지도 이해를 못한 과목이었습니다. 그만큼 가장 걱정도 많은 과목이었지만 이희억선생님께서 민법이 바탕이 되야한다 는 말을 자주하셨기 때문에 그 말씀을 믿고 민법에 충실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민소법이 이해는 안가도 답이 보이기 시작했고 갓희억선생님의 마무리 1단계교재는 바이블이라고 할정 도로 항상 모두 적중해내십니다. 1,2,3,번 보기를 셋 다 모르겠더라도 답은 보이는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이희억선생님이시기 때문에 모두 믿고 따르시면 민소법 고득점이 가능할거라 믿습니다. 마무리가 끝난 후 건강이 안좋으시다 들었는데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7) 형법

 

형법은 항상 진용은원장님께서 강조하시듯이 마무리 기간에 점수가 오른다는 말이 정말 사실이였습니다. 이론은 나중에도 도저히 하기가 힘들어서 마무리 때 정리해주신 것만 보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그 대신 각론에 재산죄를 너무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어려운 문제들도 척척 맞출 수 있었습니다. 시험문 제도 원장선생님이 내셨나 할 정도로 모의고사와 똑같이 나왔고 특히 설날 판례특강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집어주시고 최고의 적중률을 보여주시기 때문에 형법이 평균올리기의 주역이 되도록 만들어주실겁니다!

 

8) 형소법

 

형소법은 다른과목보다 재미있었고 공부하기도 편했습니다. 초반에 두문자만 잘 암기해도 마무리 때 부담이 절반이상으로 줄어듭니다. 이준현선생님만의 두문자를 따르면 외우기 싫더라도 저절로 외워지고 시험때도 1초만에 정답을 맞추 실 수 있도록 지도해주실겁니다. 개인적으로 이준현선생님께 많은 조언과 도움을 받아 항상 감사드립니다.

 

Ⅴ. 면접준비

 

면접준비를 함에 있어 기쁘고 설렌 마음과 더불어 걱정되는 마음도 항상 함께 있었습니다. 면접때는 일산에서 통학을 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빠지지 않고 면접에 임했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께서 일일이 학생 한명한명을 지도해주시고 복장과 말투 태도등을 지적해주셔서 잘못된 면을 많이 고칠 수 있었습니다. 전공질문에 자신이 없더라도 그 부분 도 모두 지도해주시고 시사, 상식 또한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도와주십니다. 생각보다 힘든 면접준비였지만 함께 면접을 준비한 6조 인원들 덕에 함께 잘 이겨나갈 수 있었습니다. 실제 면접 때는 더욱 긴장되었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모두 원장님께서 지도해주신 부분이었기 때문에 큰 실수는 없이 무난하게 면접을 볼수 있었습니다. 면접은 단순히 합격을 위한 관문이 아니라 저에 대해 돌아보고 조원들과 함께 준비하며 내적으로도 조금 더 성숙해질 수있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면접때는 다른 부분보다 성실하게 임하면 좋은 결과 받으 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Ⅶ. 마무리

 

전역하자마자 준비한 법원직시험이라 놀고 싶은 마음도 크고 힘들었지만 그만큼 기쁜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무언가를 최선을 다해 한다는 것 자체에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군대2년에 노량진 1년을 떨어져 지내면서도 항상 응원해주신 부모님과 감사합니다. 법원직공부를 시작함에 많은 걸 깨닫게 해준 민주, 그리고 멀리서 응원해준 친구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수험기간이 많이 외롭기도 했고 힘들었지만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 그리고 면접준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난 6조 경태 우혁 도현 현누 혜린 선형 희지 은진 은선 상희 등등등 너무도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던건 행운이었고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끝까지 저를 믿으시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으셨던 진용은원장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옆에서 기도해주시고 나태해진 모습을 혼내주셨던 이준현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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